많은 분들의 관심 감사합니다.
이렇게 계속 지내야하나 아니면 결혼하신 회원님에 말에따라
조금은 감정표현을 해야하나 고민하던중에 . .
오늘 밤에 만나서 술한잔 하자고 하였습니다.
진짜 그 말하려고 담배 계속 피웠습니다.
그리고 한..4~5시간 고민하였는데..
정말 오늘 아까 퇴근 전에 뜬금없는 상황에
"주임님 오늘 오후에 뭐하세요?"
속으로 무한한 상상을 하였습니다.
시간 많다고 할까? 아냐 그러면 약속도 없는 병신처럼 보일지도 몰라.. 밥먹자고 할수도 있자나..
약속 있다고 할까 한참 고민하다가.. 또 속으로... 오늘 술약속 있어요..
말하려는걸-_-;;
"오늘 술약속 할래요?"
순간 정적..-_- 저는 속으로 이병신같은새끼 이병신같은새끼 이병신같은새끼 이병신같은새끼 ...
근대 날라온 대답
"네 ^^ 술한잔해요... 그 말한마디에 지금까지 잠도 안자고 히죽히죽 웃고 옷사고 했습니다.
이제 나가려구요! 다녀오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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