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 검색결과 총 14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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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숙박 O2O 애플리케이션 압도적 1위

야놀자 숙박 O2O 애플리케이션 압도적 1위

  국내 최대 숙박 O2O 기업 야놀자가 숙박O2O애플리케이션 중 이용자, 설치자, 체류시간 등 전 부문에서 후발 업체들과 2배이상의 격차를 벌리며 독보적인 업계 1위임을 입증했다. 시장조사업체 닐슨코리안클릭의 2015년 결산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야놀자 대표 앱 ‘야놀자’가 월평균 순설치자 160만 명, 월평균 순이용자 91만 명을 기록하며 국내 숙박 O2O 기업 중 압도적인 기록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통계는 각각 74만 명, 45만 명을 기록한 2위 업체 대비 두 배 이상 높은 수치로 그간의 1위 논란을 불식시키는 결과로 주목된다.  연간 누적 실행횟수에서도 야놀자는 후발 대비 2.5배 높게 나타났다. 야놀자는 지난 1년간 6,877만의 애플리케이션 실행횟수를 기록하며 2위의 2,761만 회를 가볍게 따돌렸다. 야놀자는 현재 주요 서비스들의 회원가입자 수(340만 명), 누적 다운로드 수(1,000만 건)등의 영역에서 업계 1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야놀자 앱을 통해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숙박업체는 업계 최다 수준인 2만 2천여 곳으로, 업계 2위 업체 대비 5배에 이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야놀자의 업계 1위 수성은 국내 숙박산업에 신규 수요를 불어넣기 위한 끊임없는 투자와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세심한 서비스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야놀자는 공식 정보보안 인증제도인 ISMS 인증을 업계 최초로 획득해 고객 정보 보호에 앞장서고 있으며, 예약한 숙소가 최저가가 아닐 경우 차액의 1000%를 보상하는 ‘최저가 보상제’를 운영하는 등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또한, 지난 한해 동안 '앱어워드 코리아 2015 올해의 앱' 비즈니스 분야 숙박정보 부문 대상, '2015 대한민국마케팅대상’ 생활편의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선진 기술을 앞세운 서비스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야놀자 이수진 대표는 "숙박 O2O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야놀자는 최근 불거지고 있는 숙박 예약 애플리케이션 1위 논란에 대해 명확하고 투명한 자료를 기반으로 적극 대처해나갈 방침"이라며, "2016년은 숙박과 여행, 놀이문화를 아우르는 포털로서 한 단계 앞선 콘텐츠와 서비스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1위 기업의 위상에 맞게 소비자에게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하는 야놀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호텔업|2016-02-04 더보기
몰카 불안 없는 좋은 숙박 만들기

몰카 불안 없는 좋은 숙박 만들기

야놀자가 몰카안심존 인증 캠페인에 나서 화제다. 최근 일명 ‘워터파크 몰카사건’을 시작으로 몰래카메라를 이용한 범죄가 기승을 부리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한국 남성이 대만에서 여성의 치마 속을 촬영하다 국제적 망신을 당하는가 하면, 부산영화제 관객 숙소로 지정된 유스호스텔에서 몰래카메라 촬영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되기도 했다.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탈의실, 호텔과 모텔, 수영장 등의 장소에 붙어있는 거울이 진짜 거울인 지, 몰래카메라가 설치된 거울인지 알아보는 방법이 소개돼 큰 인기를 끌었으며, 공공 샤워실 회피족이 늘어나고, 몰카탐지기의 온라인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대비 250% 급증하는 등 신풍속이 퍼지고 있다. 이처럼 공공장소 및 숙박시설 몰래카메라에 대한 불안감이 짙어지는 가운데, 야놀자가 앞장서서 고객 안전 확보와 불안감 해소를 위한 숙박시설 몰카안심존 인증 캠페인에 나섰다. 야놀자는 지난 10월 초 야놀자 천사단을 통해 서울, 인천, 경기 지역제휴점의 몰카안심존 인증을 시작했으며, 한 달이 채 안된 시점에 1,500개 제휴점의 1차 점검을 완료했다. 11~12월에는 2차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수도권 이외의 지역은 2016년부터 순차적으로 인증을 시작할 계획이다. 야놀자 천사단은 영상송신전파를 잡아주는 ‘몰카탐지테스트기’를 통해 몰래카메라 설치 유무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인증이 완료된 곳에는 몰카안심존 인증마크를 부착해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있다. 야놀자 숙박사업본부 문승세 팀장은 “숙박시설이 가장 기본적으로 지켜야하는 ‘안전’, 특히 타인으로부터의 보호를 위해 몰카안심존 캠페인을 시작하게 되

호텔업|2015-11-14 더보기
진상 유형별 대처 노하우

진상 유형별 대처 노하우

 모텔, 호텔 경력 7년차 입니다. 손님 가려 받을 줄 압니다. 손님 가려 받아서 따블 많이 내는 법도 잘 압니다. 손님 가려 받아서 영업이익 극대화 시키는 방법에 대해 잘 모르거나 무식하게 들어오는데로 다받아주는 씨받이 초짜 당번들은 그냥 읽어주세요. 수 많은 지역과 가게를 거치면서 프런트에서 사람 칼맞고 죽는 것도 봤습니다. 오백만원짜리 시계 잃어버렸다고 공갈치는 협박범들도 겪어봤습니다. 경찰서에 수도 없이 들락거렸고 현재도 남부지검에 계류중인 사건이 두 건이나 됩니다. 방 냄새난다고 할 꺼 다 하고 환불해달라는 경우부터 샤워기 물 나오는 구멍에 지가 싼 똥 묻혀두고 똥물나온다며 신고하겠다고 협박해서 지불한 요금 이상을 요구하는 협박범도 겪어봤습니다. 별천지 오만진상은 다 겪어봤습니다. 경험내공이 쌓이면서 제 인상은 웃을 땐 친절한 사장처럼 보이고 (사장 아닌데 ^^;) 무표정하면 형사처럼 보입니다. 말을 할 때는 무엇보다도 말에 접두어를 빼고 간단명료하게 통보형식으로 말합니다. 술 먹은 애들은 의외로 동작이 둔해서 주먹이 날라오더라도 잘 보면 다 피할 수 있습니다. 오른팔 못 올리게 누르고 팔을 꺾어나 해서 진정시키면 됩니다. 모든 진상에는 무조건 112 입니다. 휴대폰으로 신고시 112 누르면 동네 파출소로 연결됩니다. 늦장 출동합니다. 반드시 02 누르고 112 해야 관제센터로 신고되서 기록에 남기 때문에 3분내 출동합니다. 휴대폰 단축번호 1번은 언제나 02-112 입니다. 신고요령은, 주소 부르고 상황통보 예를 들어 ``여기 강남구 신사동 1-1번지 모모호텔인데 지금 어떤 사람이 들어와서 음주소란에 업무방해하고 있거든요? 순찰차 하나만 보내주세요~" 여기서 반드시 신고대상을 명칭하는 단어는 ``어떤 사람" 이래야 합니다. 손님이라는 단어를 쓰면 그 순간부터 모텔측에 관리책임이 붙기 때문에 출동한 경찰관들이 니네 손님 아니냐는 식으로 소극적 방어를 하다 그냥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각 진상들한테 기본적으로 뒤집어 씌울 수 있는 죄명은 업무방해죄, 협박죄 입니다. 공갈협박과 그냥 협박죄는 다릅니다. 상대와 언성이 높아지고 험한 말이 오갈 때 눈싸움을 하지 말고 상대방 입을 쳐다보십시요. 저의 경우는 싸움이 발단되려할 때 상대방 눈을 보고 찬찬히 시선을 내리면서 코를 보고 입을 3초간 응시합니다. 말을 할 때도 상대방 입을 쳐다보며 무표정하고 싸늘한 표정으로 말합니다. 물론 제 목소리 자체가 소리 지를 때는 진짜 모텔 옥상까지 다 들리면서도 나지막히 이야기할 때면 중저음에 바리톤처럼 울려서 고압적이게 됩니다. 상대방이 이러면 굉장히 심리적으로 위축됩니다. 팔뚝에 문신한 빡빡머리 조폭이 프런트에서 방값 비싸다고 다 때려부신다 협박을 하길래. 저는 다음의 대사를 쳐 줬습니다 ``몸에 문신하면 칼 안들어가? X8 니 몸엔 칼 안들어가냐?" 캐셔 대할 때와는 180도로 태도 돌변하여 묻는 질문에 존댓말로 다 대꾸하고는 그냥 나갑니다. 시비가 붙었을 때 괜히 똑같이 눈에 힘주고 쳐다봐 봤자 소란만 더 커집니다. 상대방 입을 보면서 말을하고 조금이라도 내 몸에 터치를 할 때 "내 몸에 손대지 마 XX야 !" 라고 강하게 말하는데 억양은 전라도 목포 말씨가 먹어줍니다. 진상들이 말싸움과 기싸움에서 졌을 때 최후의 수단으로 나이를 앞세웁니다 "너 몇살이냐?" 반드시 상대의 질문에는 대답을 하면 안됩니다. 그순간부터 상대가 대화를 주도하게 됩니다. ``당신 보단 어리지" 또는 ``그런 건 알건 없고" 이 대사가 먹어줍니다. 목소리 톤과 시선처리로 분위기를 제압한 다음 조근조근 이치를 따져가며 상대의 잘못을 알려줍니다. 진상한테는 본인이 진상이라는 걸 통보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방이 없으니까 없다고 하는거고 그러면 다른데로 가면 될 일이지 왜 여기서 진상이야!?", ``이거 완전 진상이네!" 이렇게 대놓고 말해줘야 합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이런 진상과의 상황을 길게 끌지 않고 상황을 빨리 종료시키기 위함입니다. 그래야 다음에 들어오는 손님도 받고 기존에 입장한 다른 손님께 피해가 가지 않으며 같이 일하는 다른 직원들도 스트레스 받지않고 본인이 하는 말을 잘 따르게 되어 통솔하는데 상당히 편리해집니다. 그러면서도 눈치와 이빨로 일반 손님들은 살살 구워삶아 영업 잘하니까 사장도 인정해주고 불친절하면 다 이유가 있어서 사람 내보냈나보다 하고 믿어줍니다. 딱 봐서 술 취해서 물건파손을 하게 생긴 관상이면 안 받아야 맞는게 아닙니까? 방값 5만원 벌자고 가게 50만원 피해가면 안됩니다. 우리에게 해가 될 사람은 받지 않는게 순서입니다. 그게 눈치라는 거고 관상을 본다는 겁니다. 진짜 이바닥일 하면서 눈치, 육감, 말빨 이거 중 하나라도 없으면 여럿 고생시킵니다. 프런트 근무할 때는 들어오는 손님들을 머리꼭대기에서 쥐고 흔들어야 합니다. 가령, 우리 내부 사정상 2층을 주는게 편리하여 2층을 줬는데 손님이 높은 층으로 주세요 라고 요구할 때 초짜는 아, 예하면서 그대로 해주지만 저의 경우는 높은 층은 수압이 딸려서 물이 잘 안나와서요. 2층이 물도 잘나오고 방이 더 좋거든요?, 높은층으로 바꿔드릴까요? 라고 친절하게 웃으며 되묻습니다. 그러면, 아니요 그냥 2층 쓸께요 하고 웃으면서 올라갑니다. 서로 웃으며 내가 원하는 대로 손님을 움직이게 했습니다. 이런 요령이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호텔업|2016-03-18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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