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이것만 줘도 더블비 맥주권 이것 저것해서 200정도만 되도 그냥저냥 다녔다.
근로기준법도 주5일제도 시행되지 않던 옛날엔~
모텔 사장들이 아직도 옛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주면 주는데로 받고 곱게 나가는 사람이 점점 없을겁니다.
왜?? 우리가 격일로 일하면 최저시급 기준으로 얼마를 받아야 하는지 모텔업 하는 당번들은
왠만하면 다 아니까...
노동부에 진정 넣으면 이유야 어쨌든
다 받게 되어 있습니다.
짠돌이 사장님들
적당히 급여 올려 줍시다 그럼 돈 몇푼 차이 안나는거 신고 안합니다.
근데 워낙 차이가 많이나서 받을께 많아지니까
당연히 신고하는거 아닙니까? 서로 피곤한 일이 잖아요?
그리고....
열받아서 불법건축물 신고해서 청소팀 당번팀 숙소 날아가면? 객실에서 재우실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