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어떤 글을 보니 물가 올라 식대지급도 없이 임금은 정지상태고
어쩌고 운운하는데 식충이네 뭐네, C부려 대던 일이 생각나는데,
물가가 올랐는데 왜 업주들은 노동자 임금은 그대로 유지하거나 내리려 하는지 도대체가 이해안되며
장사 안되는게 당번들 책임도 아니거늘 늬미 화풀이는 당번들에게 하는듯 한 모습들에
참으로 이곳 숙박업도 시스템 정비와 업주들의 사고체계 개선이 엄청나게 시급하다는 생각이 든다.
노동자는 마치 부속품 처럼 생각하는 썩은 생각도 고쳐져야 겠고, 어떻게든 사용자 시선을 피해
편하려고만 또는 슈킹이나 치려는 썩은 생각 가진 당번들도 빨리 꺼져야 하는데...
참 고칠것 많은 곳이 숙박업 사용자와 노동자 인가 싶다.
이곳에서 허덕이며 벗어나지 못하는 나또한 애석한 일이지만...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등록일 |
---|---|---|---|---|
9190 | 대천모하냐 광고안올리고(1) | 익명 | 201 | 25.02.21 |
9189 | 나 가고 기억하는 이(2) | 익명 | 451 | 25.02.21 |
9188 | 나도 당당히 행복하다고 말해보고 싶네요(3) | 익명 | 189 | 25.02.21 |
9187 | 이 삶이 다하고 나야 알텐데(3) | 익명 | 227 | 25.02.20 |
9186 | 문득 새벽을 알리는(2) | 익명 | 179 | 25.02.20 |
9185 | 나는 행복합니다(6) | 익명 | 201 | 25.02.20 |
9184 | 굿럭(4) | 익명 | 203 | 25.02.20 |
9183 | 용추니 멍청이(4) | 익명 | 196 | 25.02.20 |
9182 | 멍청한 차사장(4) | 익명 | 213 | 25.02.20 |
9181 | 인생이 재밌는 이유(5) | 익명 | 211 | 25.02.20 |
9180 | 대천 최신식최고급호텔이라며(5) | 익명 | 252 | 25.02.20 |
9179 | 들박(5) | 익명 | 212 | 25.02.19 |
9178 | 몸이 아파도 조퇴할 수가 없네요(7) | 익명 | 236 | 25.02.19 |
9177 | 출석합니다(2) | 익명 | 176 | 25.02.19 |
9176 |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2) | 익명 | 180 | 25.02.19 |
9175 | 대천 머하냐 안올리고(4) | 익명 | 218 | 25.02.19 |
9174 | 말없이 바라보다(2) | 익명 | 181 | 25.02.19 |
9173 | 정주고 떠나시는 어머니(2) | 익명 | 178 | 25.02.19 |
9172 | 대천시(6) | 익명 | 222 | 25.02.19 |
9171 | 대천 광고 올라올때가 되았는데(12) | 익명 | 237 | 25.02.19 |